일생의 전환점에서 누구나 한번씩은 자신이 이전에 가졌던 꿈을 현실화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기 마련입니다. 저도 그런 고민을 많이했고 그 결과 지금은 북경중의대에 늙다리 학생-우리반에 저하고 띠가 똑같은 학생이 2명있습니다. 한명은 한바퀴,또 한명은 두바퀴돌아서 띠가 같습니다-으로 뒤늦게 공부중입니다. 많은 분들이 새롭게 다른길을 걷는것에 대해 두려운 생각과 가능할까 하는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유학원이나 입학안내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