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장 나의 몇 가지 명학(命學) 문장

2002년(년) 봄부터 필자(筆者)는 전통명학(傳統命學)의 주요(主要) 핵심사상(核心思想)을 널리 알리고 발양(發揚)하기 위해 몇 편의 글을 집필(撰寫)하기 시작(開始)했습니다. 이 글들은 주로(主要) 《역해방주(易海方舟)》, 《역우원지(易友園地)》 및 일부(一部) 인터넷 주역(周易) 사이트에 발표(發表)되어 어느 정도 반향(反響)을 일으켰습니다. 독자(讀者)들이 전통(傳統) 고전(經典) 사주명학(四柱命學)을 제대로 인지(認知)하고 이해(理解)하는 데 도움을 드리고자, 본 장(本章)에서는 이미 발표(發表)되었거나 아직 발표되지 않은 원고(稿件)들을 수록(收錄)하여 본서(本書)의 중요(重要)한 구성부분(組成部分)으로 삼았습니다. 1. 자평용신(子平用神)의...

3. 窮通壽夭(궁통수요)

우리가 알다시피, 하나의 四柱(사주)의 十神(십신) 조합과 三主四限(삼주사한)으로부터 한 사람의 평생의 주요 사상을 대략적으로 추단할 수 있습니다만, 만약 大運(대운)을 결합할 수 있다면 추산은 더욱 정확하고 완전해질 것입니다. 속설에서는 日主(일주)의 강약을 유일한 기준으로 삼아, 다음과 같이 구분합니다. 日主(일주)가 강할 때 官煞(관살), 財星(재성), 傷食(상식)으로 행(行)하거나, 日主(일주)가 약할 때 比劫(비겁), 印梟(인효)로 행하면 모두 吉運(길운)으로 삼고; 日主(일주)가 강할 때 印劫(인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