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근담중 한구절

내가 남에게 베푼 공덕은 마음에 새겨 두지 말되, 내가 남에게 잘못한 점은 마음에 새겨 두라. 남이 나에게 베푼 은혜는 잊지 말되, 남이 나에게 끼친 원망은 잊으라. (채근담)

양보하는 마음

오솔길 좁은 곳에서는 한 걸음 멈추어 다른 사람을 먼저 가게하고, 맛있는 음식은 삼 분(分)을 덜어 다른 사람에게 맛보이라. 이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아주 편안하고 즐거운 방법의 하나이다. [채근담]여행 이틀째입니다. 오늘은 어디서 무엇을 보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