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오늘 찍어온 단지내부 사진들입니다. 제가 사는곳은 북경내에서도 아주 괜찮은 곳에 속할겁니다. 중국 사람들은 이런 집을 비에슈(별장)이라고 하는데 한국개념으로는 타운하우스 정도 될것 같습니다. 옆집은 분양이후 줄곧 비워져 있어서 보기가 좀 그렇습니다. 뭐 저도 관리는 잘 않하는 편에 속하지요.
몸의 병(病)을 넘어 마음의 결(理)을 읽다
다음은 오늘 찍어온 단지내부 사진들입니다. 제가 사는곳은 북경내에서도 아주 괜찮은 곳에 속할겁니다. 중국 사람들은 이런 집을 비에슈(별장)이라고 하는데 한국개념으로는 타운하우스 정도 될것 같습니다. 옆집은 분양이후 줄곧 비워져 있어서 보기가 좀 그렇습니다. 뭐 저도 관리는 잘 않하는 편에 속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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