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곳입니다

다음은 오늘 찍어온 단지내부 사진들입니다. 제가 사는곳은 북경내에서도 아주 괜찮은 곳에 속할겁니다. 중국 사람들은 이런 집을 비에슈(별장)이라고 하는데 한국개념으로는 타운하우스 정도 될것 같습니다. 옆집은 분양이후 줄곧 비워져 있어서 보기가 좀 그렇습니다. 뭐 저도 관리는 잘 않하는 편에 속하지요.

게시자: 旭山 노정용

마음의 상태가 단정하지 못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 수가 없어 물건을 보아도 제대로 볼 수 없고, 소리를 들어도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 『大學』

제가 사는 곳입니다”의 5개의 생각

댓글 남기기

正中龍德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