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旭山 노정용

正中龍德

몸의 병(病)을 넘어 마음의 결(理)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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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당(鄕黨)

이 글은 공자의 예절과 행동을 다양한 상황에서 기록한 것으로, 예의의 중요성과 그의 정치적 이상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공자가 조정에서의 언행, 의식과 식사 예절 등의 세세한 규범을 따르며, 사람과의 조화로운 관계를 진정으로 원했음을 보여줍니다.

旭山 노정용 논어論語 댓글 남기기 2026년 02월 12일2026년 02월 12일 1 Min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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