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오랫만에 훠궈(火锅)를 먹었습니다. 왕징근처의 화탕백화점 옆에 있는 海底捞火锅 라는 훠궈체인점인데 장사가 무척 잘 되는 집입니다. 주말에는 보통 한시간 이상 기다려야 자리가 나옵니다. 저는 중국음식을 잘 먹지 않고, 더우기 훠궈는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어제 간집은 깔끔하기도 하고 맨마지막에 칼국수(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될듯)를 주문하면 국수만드는 쇼를 보여주는데 이게 좀 볼만합니다. 훠궈 먹을때는 위의 사진처럼 매운맛과 일반맛…
댓글을 달려면 로그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