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지난달에 개통하기로 한 요금자동화시스템(AFC, Automatic Fare Collector)이 오는 9일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됩니다. 이미 이카통카드를 가지고 계시면 이것으로 타는역, 내리는 역 모두에서(한국하고 똑같지요) 카드를 긁어주시면 됩니다. 북경에 여행오시는 분은 자동발매기에서 2위안을 내고 표를 구입하시면 됩니다. 자동판매기는 1위안짜리 동전과 5위안, 10위안 지폐가 사용가능합니다. 만약 이 표를 잃어버리면 내리는 역에서 1위안의 표제작비용을 포함해서 모두 3위안의 비용을 내고 내리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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