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에는 끝이 없습니다

최근 노트북 os를 소노마로 업그레이드한후에 주로 사용하던 edge브라우저가 먹통이 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래서 부득불 사파리로 바꿔서 이용을 해 왔으나 기존에 edge로 사용하던 습관이 남아서 불편함을 감수해야 했습니다. 그동안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몇번 노력하다가 오늘 마침 쉬는날이라서 각잡고 인터넷을 뒤져서 문제를 찾았고 해결했습니다. 문제는 광고차단을 위해 설치했던 유니콘의 vpn이 문제였습니다. 이걸 꺼주니 산뜻하게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나이가 들면 보수화가 되나 봅니다

저도 이제 나이가 들다보니 이전처럼 새로운 것을 받아 들이기가 쉽지 않음을 느낍니다. 최근에 새로나온 Arc브라우저를 사용해서 현재 사용중인 Edge 브라우저를 대체해 보려고 생각해 봤지만 새로운 것에 적응하는게 쉽지않아서 포기하고 Edge를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젊을때는 내가 현재의 나이정도가 되면 우리나라가 좀 더 살기 좋은 나라가 되어있지 않을까하는 순진한 생각을 했지만 그게 정말 순진한 생각이었다는 것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