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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 태그가 지정된 글

워드프레스 가입형에서 음악을 올리는 방법

가장 간단한 방법은 돈을 들여서 디스크 용량을 업그레이드하면 사진을 올리는 것처럼 음악파일을 용량안에서 마음대로 올릴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용량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고도 얼마든지 음악파일을 워드프레스 가입형에 올릴 수 있습니다.

1. 다른 곳에 음악파일을 올리고 링크로 해결하는 방법. 이때는 sound 태그를 사용해서 [sound url] 이렇게 하면 보기좋게 삽입이 됩니다.

2. sound cloud를 이용하는 방법. 이건 제가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sound cloud에 가입한 뒤 음악파일을 올리고 share버튼을 누르면 워드프레스에 삽입할 수 있는 코드가 나옵니다. 그걸 카피해서 편집기에도 붙여넣으면 간단하게 삽입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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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com mp3 다운로드 쿠폰

얼마전에 교보문고에 책을 여러권 주문했는데 오늘에야 베이징에 책들이 도착했습니다. 근데 책배달시 이벤트 쿠폰이 끼여져 왔네요. 역시 저는 필요가 없어서 배포합니다. 필요하시면 사용하시고 댓글로 몇번을 사용했는지를 밝혀주시면 다른분들의 선택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 쿠폰은 mp3 40곡을 한달간 무료이용후 그다음달부터 이용료(5000원)가 자동결제된다고 하네요. 이게 싫으면 mp3 파일 3곡만 다운받으면 자동결제나 과금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계속 이용하지 않을 분들은 아쉽지만 3곡만 다운받아야 합니다.

등록은 내년 3월 31일까지 가능합니다. 쿠폰번호는 gift.mnet.com에 등록하면 됩니다.

아래는 쿠폰번호(이용권 등록번호)입니다.

1) CP11107521
2) HA81510211
3) PL27058184
4) QA87111281

쿠폰 방출

전자사전 이북등을 사다보니 여러가지 쿠폰이 생겼습니다. 저는 별 필요가 없어서 필요하신 분 계시면 가져다 사용하십시오.

Bugs mp3 40곡 상품권 : Y97E9897BUBW3ASY
Mnet mp3 150곡 무료이용권 : CJ02218011
파일팜 무료 다운로드 이용권 : 3BM2-NRF9-3DGV

http://www.bugs.co.kr
http://www.mnet.com
http://www.filefam.com

사용하신 분은 댓글로 사용했다고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루이비통의 북경 오디오 가이드를 들어보다

지난달 중순쯤에 한 홍보대행사로 부터 아래와 같은 메일을 받았습니다.

<초대의 글>

루이 비통에서 선보이는 첫 MP3 오디오 여행 가이드 체험에 laoXXX@XXX 님을 초대합니다.

louisevuittonsoundwalk.com을 방문하셔서 이용쿠폰 ******** 을 입력하신 뒤, 베이징, 홍콩, 또는 상하이로의 ‘루이 비통 사운드워크’ 여행을 즐겨보세요.

지난 150여 년 간 여행자들의 동반자가 되어온 루이 비통이 또 하나의 획기적인 신개념 여행용 상품, ‘루이 비통 사운드워크’를 출시했습니다.

루이 비통 사운드워크’는 디지털 트렌드에 부응하는 MP3 오디오 여행 가이드로, 여행자들에게 보는 즐거움 뿐만 아닌, ‘보고 듣는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특히 중국이 자랑하는 대표 여배우 공리, 서기, 그리고 조안첸이 각각 베이징, 홍콩, 그리고 상하이를 자신의 목소리로 안내하는가 하면, 현지인의 생생한 인터뷰와 함께 각 도시의 느낌을 상징하는 사운드 트랙까지 첨가되어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MP3와의 일상에 익숙한 현대의 여행자들을 위해 탄생된 루이 비통 사운드워크는 louisvuitton.com

louisvuittonsoundwalk.com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6개 언어(한국어 포함)로 제공되며, 모든 종류의 MP3 플레이어에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각 도시 별로 판매되는 ‘루이비통 사운드워크’의

가격은 미화(12달러), 유로화(12유로), 영국 파운드(8파운드), 일본 엔화(2000엔), 홍콩 달러(140달러), 중국 위안화(130위안)입니다.

* * *
루이 비통에 대하여
세계 럭셔리 산업의 리더인 루이 비통은 1854년 설립된 이래 스타일리쉬한 여행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 1997년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가 합류하면서 루이 비통은 브랜드의 전문 분야를 남성복과 여성복, 슈즈, 시계, 쥬얼리 등으로 확대했으며, 오늘날에도 전통적인 장인정신에 멋과 혁신을 조합하여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루이 비통은 전 세계 57 개국에 391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1987년에는 세계 최고의 럭셔리 그룹, LVMH 모엣 헤네시 루이 비통 그룹에 합류했다. http://www.louisvuitton.com

사운드워크에 대하여
사운드워크는 도시나 도시 내의 특정한 구역을 방문하는 여행자에게 내레이터의 목소리를 통해 방문지역을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오디오 가이드로, 사운드를 토대로 새로운 현실을 만들어내며, 음악과 내레이터의 목소리, 음향효과를 통해 현실과 가상을 조합하는 독창적인 형태의 도시 사운드트랙이다. 사운드워크의 청취자들은 영화 속을 걸어가는 듯한 경험을 하게 되며, 눈 앞에 펼쳐지는 도시의 풍경들은 흥미로운 이야기와 극적인 감동을 지니게 된다. http://www.soundwalk.com

저는 메일에서 제공해 주는 쿠폰을 이용해서 북경(한글음성)을 다운로드 받아 들어 보았습니다.  요즘 누구나 가지고 있는 mp3를 이용해서 공리가 안내해주는 길을 따라 여행해 보는것도 나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저도 언제 시간을 한번내서 pdf 파일을 프린트해서 들고 베이징안내 mp3를 아이폰에 넣어서 후통으로 나가봐야 겠습니다. mp3를 보내달라는 메일은 사양합니다.

그리고 위의 편지내용에 첫부분에 있는 도메인 명은 잘못되어서 제대로 연결되지 않습니다.

http://louisvuittonsoundwalk.com 로 가시면 루이비통의 오디오가이드를 들어볼 수 있습니다.

사파리를 이용해서 PDF, DOC, XLS, TXT, MP3, MOV, JPG 파일 보고 재생하기

1.인스톨러에서 소스에 http://app.weiphone.com/installer 를 추가해 줍니다.

2. lighttpd 를 설치합니다.

3. lighttpd1.rar 를 다운받아 압축을 풀면 lightpd.conf 파일이 나옵니다. 이것을 /usr/local/etc/내에 위치시킵니다.

4. 아이폰을 껐다가 켜주세요.

5. /private/var/root/Sites/내에 있는 index.html 을 삭제하고, lighttpd2.rar을 다운받아 안에있는 lighttpd.conf파일을 /usr/local/etc/로 업로드합니다.

6. pdf,doc,xls,txt,mp3.mov 등의 파일을 /private/var/root/Sites/ 디렉토리에 올립니다.

7. 사파리를 실행한뒤 127.0.0.1을 입력해 주시면 Sites디렉토리에 위치시킨 파일들이 보입니다. 이 파일중 원하는 파일을 선택하시면 사라피상에서 파일이 바로 보여집니다.

이렇게 하시면 itunes를 거치지 않고도 mp3를 실행시키고 영화도 보실수 있습니다.

원출처는 weiphone.com 입니다.
윈쪽이 127.0.0.1로 들어갔을때 보이는 화면이고 오른쪽은 pdf 파일내용입니다. 용량이 지나치게 큰파일은 좀 곤란하지 않을까 합니다.

mp3 → ogg → ape(flac)로 진화하는 음악파일

오늘 노래파일들을 정리하다보니 대략 33,924곡에 176기가를 차지하고 있네요. 대부분이 mp3지만 몇년전부터 ogg파일에 접한뒤로는 이것만 모은 적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인터넷의 빠른발전과 저장장치 가격의 대폭적인 하락에 따라 mp3나 ogg처럼 압축방식이 아닌 flac이나 ape처럼 무손실 압축 방식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런 소식은 저작권을 가진 사람에게는 저주와 같은 소식이겠지만 기술의 발달에 따른 적당한 방식을 찾지않고 안일하게 대처해온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원저작권자에게 이익이 돌아가야 하는 구조가 되어야 바람직한데 불법을 조장하는 업체에 돈이 돌아가고 정작 저작권자에게는 별 이익이 없는 구조가 정착되어 안타깝기도 합니다.

내가 음악을 듣는 방식

개인적으로 철학을 공부했지만 철학보다 더 좋아하는것이 음악입니다. 이건 아마 죽을때까지 그렇겠지요.

하드하나를 꽉 채울만큼 많은 mp3를 모았지만 그래도 꼭 듣고싶은 노래중 없는 노래가 간혹 있어서 쥬크온 스트리밍 서비스가 괜찮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제 가입했습니다만 무슨 문제인지 프로그램이 절반정도밖에 다운되지 않아서 crc에러로 설치가 불가능했습니다. 

오늘 염치불구하고 lunamoth님의 도움으로 오늘 지메일로 설치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잠깐 운용해 보았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lunamoth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근데 중국이 인터넷 회선속도가 느려서 그런지 아니면 프로그램의 완성도가 떨어져서 그런지 에러가 속출해서 이용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윈도우는 오늘 새로 설치한뒤라 별 프로그램이 깔려있지 않아서 의심의 여지는 별로 없구요. 프로그램 다운에러가 속출해서 운영자에게 어제 메일로 문제를 하소연했지만 아직까지도 아무런 대꾸가 없네요. 이런 crc 에러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운영자도 알고 있던데 그렇다면 좀더 적극적으로 문제 해결책을 제시해 놓았으면 좋았을텐데 무료사이트도 아니고 유료사이트인데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제가 나우콤에 다닐때는 회사내부에서 전용선으로 테스트해서 정작 이용자들에게 프로그램을 공개했을때는 24k모뎀으로 접속해서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는 것을 많이 경험했습니다. 아직도 이용자입장이 아니라 공급자 입장에서만 테스트를 하지 않나 하는 아쉬움이 많이 생깁니다.

다시 노래 이야기로 돌아와서 최근에 듣고싶은 노래는 제 친구가 작사한 박영미의 “이젠 모두 잊고 싶어요”라는 곡입니다. 친구가 작사한 관계로 박영미씨와는 아주 오래전에 만나서 인사한적이 있습니다. 

얼마전 10주기를 지난 김광석씨도 통신동호회운영관계로 몇번 만난적이 있었구요. 기왕 아는 가수를 옮조리는 김에 뱅크도 제 대학 과후배라서 데뷔전에는 데모테이프를 만드는데도 도움을 주고 그랬는데, 자신의 본명으로 낸 음반으로는 큰 재미를 못보고 뱅크로 나중에 유명해 진뒤로는 만나본적이 없습니다.

음악으로 시작해서 아는 가수 이야기로 끝을 맺는군요. 현재로서는 쥬크온을 이용할 생각이 별로 없습니다. 계속해서 그동안 잘 사용하던 제트오디오로 하드에 꽉 채워져 있는 mp3를 들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