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이것저것 많이 사용해 보았지만 마음에 쏙드는 맥용 블로깅툴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찾은 프로그램이 바로 MarsEdit라는 블로깅 툴입니다.
이 글도 지금 MarsEdit 프로그램으로 작성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장점은 마치 메일을 작성하듯 블로그 글을 작성해서 발행하면 바로 보여지는 그 상태 그대로 블로그에 게시됩니다.
사진이나 파일 삽입등도 아무런 무리가 없습니다. 단지 한가지 단점은 유료($40)라서 구입해서 사용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렇지만 이 프로그램은 셰어웨어라서 21일간은 평가목적으로 사용상에 제한은 없습니다. 다운받아서 사용해 보시면 이전에 맥용 블로깅툴로 유명했던 ecto나 최근에 나온 blogo 보다 훨씬 사용하기가 편하다는 것을 느끼실겁니다.
“드디어 쓸만한 맥용 블로깅 툴을 찾았습니다”의 2개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