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국의당에서 견습을 자주 합니다

요즘은 국의당에서 견습을 자주 합니다. 주요과목(상한론,금궤요략,온병학)은 모두 2번에 걸쳐 견습을 거쳐야합니다. 견습이라고 해봐야 진찰실에 앉아서 교수님이 환자진료하는것을 구경(?)하는 일이지요.

그래도 가운입고 앉아있으면 교실에서 배우는것보다 오히려 견습과정중에 더 많이 배우는 것 같습니다.

학교부속병원인 국의당 입구입니다.

특진하시는 유명교수님들의 경력소개입니다.

진찰을 받은뒤 약을 지을려고 줄서 있는 모습입니다.

게시자: 旭山 노정용

마음의 상태가 단정하지 못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 수가 없어 물건을 보아도 제대로 볼 수 없고, 소리를 들어도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 『大學』

요즘은 국의당에서 견습을 자주 합니다”의 2개의 생각

    1. 견습은 수업에 딸려있는 참관수업이라고 보면 될듯하구요. 이런과목은 1학년때도 있을수 있습니다. 실습은 5년제는 3학년2학기부터 7년제는 5학년2학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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