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용中庸 제7장

공자가 말했다. “사람들은 모두 자기가 지혜로운줄 안다. 그러나 이익과 욕심앞에서는 마치 쳐놓은 그물에 잡히거나 사람이 파놓은 함정에 빠져서 헤쳐나올줄 모르는 동물과 다름이 없다. 사람들은 모두 자기가 지혜로운줄 안다. 그러나 중용의 도덕준칙을 선택하고서 한달이라는 짧은 시간동안만이라도 그것을 연속해서 유지하지를 못한다.”

게시자: 旭山 노정용

마음의 상태가 단정하지 못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 수가 없어 물건을 보아도 제대로 볼 수 없고, 소리를 들어도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 『大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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