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궁 공사끝

고궁-우리가 보통 자금성이라고 부르는데 정식명칭은 “고궁박물관”입니다. 보통 고궁박물관을 줄여서 고궁이라고 부릅니다-이 올림픽을 앞두고 중요한 건물의 공사를 벌였는데 이제 그 공사가 모두 끝나고 공사에 사용되었던 각종도구들이 치워졌다고 합니다.

몇일전에 고궁에 갔을때는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었습니다. 지금은 공사막 이런것들이 다 치워져서 고궁의 원래모습 그대로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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