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8예술구에 다녀왔습니다 旭山 노정용 베이징이야기 2008년 04월 15일2026년 01월 13일 1 Minute 몇일전에 미국에서 오신 손님이 798예술구를 꼭 보고 싶다고 하셔서 다녀왔습니다. 비행기 시간에 쫓겨서 잠시 대충 둘러보고만 왔습니다. 앤디워홀작품 전시회를 해서 그것도 구경하고 왔습니다.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로드 중... 관련 게시자: 旭山 노정용 마음의 상태가 단정하지 못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 수가 없어 물건을 보아도 제대로 볼 수 없고, 소리를 들어도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 『大學』 旭山 노정용의 모든 글 보기 Published 2008년 04월 15일2026년 01월 13일
한번 가보고 싶긴 한데, 예술이라는 것을 보는 눈이 없는 저로서는 사진 대상물을 찾으러 가는 것밖에 안되기에….쿨럭..ㅠ.ㅠ 예술이 밥먹여 준답니까!!! …… 가져오는 중... 답글
한번 가보고 싶긴 한데, 예술이라는 것을 보는 눈이 없는 저로서는 사진 대상물을 찾으러 가는 것밖에 안되기에….쿨럭..ㅠ.ㅠ 예술이 밥먹여 준답니까!!! ……
때로는 밥도 먹여 주기도 하지만… 우리 삶을 좀 더 풍요롭게 하는게 예술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