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미국에서 오신 손님이 798예술구를 꼭 보고 싶다고 하셔서 다녀왔습니다. 비행기 시간에 쫓겨서 잠시 대충 둘러보고만 왔습니다.
앤디워홀작품 전시회를 해서 그것도 구경하고 왔습니다.
몸의 병(病)을 넘어 마음의 결(理)을 읽다
몇일전에 미국에서 오신 손님이 798예술구를 꼭 보고 싶다고 하셔서 다녀왔습니다. 비행기 시간에 쫓겨서 잠시 대충 둘러보고만 왔습니다.
앤디워홀작품 전시회를 해서 그것도 구경하고 왔습니다.
Theme: Baskerville 2 by Anders Noren.
한번 가보고 싶긴 한데, 예술이라는 것을 보는 눈이 없는 저로서는 사진 대상물을 찾으러 가는 것밖에 안되기에….쿨럭..ㅠ.ㅠ 예술이 밥먹여 준답니까!!! ……
때로는 밥도 먹여 주기도 하지만… 우리 삶을 좀 더 풍요롭게 하는게 예술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