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가 말했다. “중용의 도가 세상에 행해지지 않는구나. 나는 그원인을 아노라. 총명한 사람은 일을 함에 자주 그가 정한 표준을 넘어서고, 우매한 사람은 일을 함에 그가 세운 표준에 미치지 못한다. 중용의 도가 세상을 밝히지 못하는구나. 나는 그 원인을 아노라. 현명한 사람은 자주 그가 세운 표준을 넘어서고, 현명하지 못한 사람은 그가 세운 표준에 미치지 못한다. 이것은 마치 사람이 물을 마시지 않고 또 음식을 먹지 않고는 살 수가 없지만 습관처럼 일상적으로 먹기만 할뿐 음식의 맛을 진정으로 아는 사람은 아주 드문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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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용덕(正中龍德) 회원가입
by 旭山 | 프리미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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