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 일전에 고향에 있는 절의 주지스님을 맡고 있는 고등학교때 친구가 올라와서 조계사에서 만났습니다. 이십여년만의 만남인데 출가를 해서 그런지 옛날 제가 기억했던 모습보다 훨씬 좋아보였고 행복해 보였습니다. 사람은 자기가 있어야 할 자리에 있을때 빛이 납니다.
조계사 대웅전앞의 나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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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자: 旭山 노정용
마음의 상태가 단정하지 못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 수가 없어 물건을 보아도 제대로 볼 수 없고, 소리를 들어도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 『大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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