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암에 계시는 산전거사님이 만들어서 선물해 주신 다구와 책갈피 그리고 일인용 찻상입니다. 조그마한게 너무 이쁘고 앙증스럽습니다.
멋진 선물을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몸의 병(病)을 넘어 마음의 결(理)을 읽다
문수암에 계시는 산전거사님이 만들어서 선물해 주신 다구와 책갈피 그리고 일인용 찻상입니다. 조그마한게 너무 이쁘고 앙증스럽습니다.
멋진 선물을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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