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암에 와서 득템한 것들 旭山 노정용 세상읽기 2013년 01월 08일2026년 01월 14일 1 Minute 문수암에 계시는 산전거사님이 만들어서 선물해 주신 다구와 책갈피 그리고 일인용 찻상입니다. 조그마한게 너무 이쁘고 앙증스럽습니다. 멋진 선물을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로드 중... 관련 게시자: 旭山 노정용 마음의 상태가 단정하지 못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 수가 없어 물건을 보아도 제대로 볼 수 없고, 소리를 들어도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 『大學』 旭山 노정용의 모든 글 보기 Published 2013년 01월 08일2026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