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의 새벽사원 旭山 노정용 세상읽기 2004년 04월 11일2026년 01월 14일 1 Minute 방콕의 새벽사원입니다. 제가 갔을때에는 공사중이라서 사원에는 직접 가볼수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강에서 바라본 사원의 모습은 웬지모를 평안함을 주는것 같습니다. 태국어로 사원을 왓(wat)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로드 중... 관련 게시자: 旭山 노정용 마음의 상태가 단정하지 못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 수가 없어 물건을 보아도 제대로 볼 수 없고, 소리를 들어도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 『大學』 旭山 노정용의 모든 글 보기 Published 2004년 04월 11일2026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