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 갈려고 갔던것은 아니고 사실 점심을 풍천장어를 먹으려고 선운사에 갔습니다. 12시쯤에 장어구이집에 도착해서 장어를 구워먹고 선운사로 올라가서 두시간 넘게 맑은 공기와 산사의 기운을 받고 돌아왔습니다.
선운사에 다녀왔습니다
게시자: 旭山 노정용
마음의 상태가 단정하지 못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 수가 없어 물건을 보아도 제대로 볼 수 없고, 소리를 들어도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 『大學』 旭山 노정용의 모든 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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