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바라던 것을… 그토록 바라던 것을 끝까지 품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리. 누구든 최고의 행복에 익숙해지면, 어리석게도 다른 뭔가를 더욱 열렬히 바라는 법. 태양에서 멀리 달아나, 서리를 따뜻하게 덥히려는 꼴이 되리라. – 파우스트 — 노자 (@jungyong) January 25, 2012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로드 중... 관련 Leave a Reply 응답 취소댓글이름이메일웹사이트 Turn on JavaScript to leave a comment. 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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