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잎차 旭山 노정용 미식과 차(茶) 2012년 06월 23일2026년 01월 24일 1 Minute 댓잎차를 만들기 위해 어린 대나무를 꺽어와서 잎을 고르는 모습입니다.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로드 중... 관련 게시자: 旭山 노정용 마음의 상태가 단정하지 못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 수가 없어 물건을 보아도 제대로 볼 수 없고, 소리를 들어도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 『大學』 旭山 노정용의 모든 글 보기 Published 2012년 06월 23일2026년 01월 24일
자유….. 참으로 그리운 단어지….. 나는 아직도 바라는 것이 너무 많은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