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골(曲骨) – 전립선염으로 인한 부끄러움은 이제 안녕


중국서부를 여행해 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감숙성 돈황에는 아주 유명한 명승지가 있습니다. 월아천(月牙泉)이라고 하는 곳입니다. 월아천 주변에는 명사산이라는 유명한 곳이 있습니다. 이곳은 사시사철 모래가 흘러내리고 돌이 구르는 곳입니다. 사석은 바람에 의해 아래로 움직이면서 소리를 냅니다. 이 소리를 ‘명사’라고 합니다. 월아천과 모래가 흐르는 곳은 상당히 가까워 십여미터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항상 물이 끊이지 않는답니다. 가뭄이 들어도 절대로 마르는 일이 없어서 ‘사막제일천’이라고 불립니다. 이 못의 물은 백미터를 넘어 가질 못합니다. 누른모래사이로 초승달처럼 구부러져 흐릅니다. 주변의 광풍으로 인해 모래돌이 몰아치는 잔혹한 지역입니다. 그럼에도 월아천은 조용하게 그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자신의 맑은 물로 주변을 오아시스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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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골(曲骨) – 전립선염으로 인한 부끄러움은 이제 안녕”의 2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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