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저(大杼) – 관절병을 잘 치료하는 혈자리

옛날에 여성의 가장 중요한 임무중 하나는 옷감을 짜는것이었습니다. 옷감을 짜는 도구를 ‘저(杼)’라고 했습니다. 대저혈은 등부분의 제일 첫번째 흉추돌기아래에서 좌우로 1.5촌되는 곳에 있습니다. 중국 옛선현들은 사람들이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분명하게 설명하기 위해 비슷한 물건으로 비유를 들어 설명했습니다. 저(杼)는 축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백두대간을 우리몸의 척추에 비하는것처럼 척추는 우리몸에서 가장 중요한 축입니다. 그래서 척추뼈를 저골(杼骨)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중에서 가장 크고 가장 많이 돌출된 것은 대추혈자리입니다. 척추뼈를 중심으로 양쪽으로 옆으로 뼈가 돌출되어 있는 모습이 마치 베틀의 형상과 비슷하고 또 그 위치가 대추혈자리 부근에 있어서 대저(大杼)라는 이름을 부여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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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저(大杼) – 관절병을 잘 치료하는 혈자리”의 5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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