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궐음심포경에 대해 설명할때 손목위에 내관혈이라는 심장의 보호우산이 있다고 말씀드린적이 있습니다. 외관혈은 내관혈과 서로 호응하는 상대적인 혈자리라는 것은 이름만 봐도 알수 있습니다. 외관혈은 내관혈의 반대쪽 손목바깥의 횡선위로 2촌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이곳은 척골과 요골사이의 함몰된 곳으로 삼초경과 심포경의 경락이 서로 연결되어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내,외로 따로 이름을 부르는데 마치 두나라의 외교사절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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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용덕(正中龍德) 회원가입
by 旭山 | 프리미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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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外關) – 악필을 바로잡아 줍니다”의 2개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