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支溝) – 장이 건조해서 생기는 변비의 윤활제

지구혈은 매우 패기로운 이름인 “비호”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불리울까요? 우리는 먼저 옛사람들의 취혈방법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동신촌(同身寸: 혈의 위치를 정할때 길이를 정하는 방식으로 몸의 특정부위를 기준으로 합니다)에 대해 들어보셨을겁니다. 그러나 “비”나 “호” 이 두글자로 계산하는 것은 아주 낯섭니다. 옛사람들은 손을 이용해서 물건의 갯수를 세었습니다. 엄지를 제외한 나머지 손가락을 하나로 모으고 엄지를 펴서 중지의 끝에 갖다대는것을 ‘일호'(호구)라고 했습니다. 중지를 구부린뒤 식지를 펴서 중지를 식지끝에 갖다대는것을 ‘일호’라고 했습니다. 지구혈은 손목관절에서 위로 3촌위에 있습니다. 양지혈에서 바로 ‘일호’만큼 떨어진 곳에 있어서 비호라는 명칭이 붙었습니다.

🔒 본 글은 상위 10%만 개방된 프리미엄 자료입니다

정중용덕(正中龍德) 회원가입

by 旭山 | 프리미엄 가이드

황제내경 고전 완역본, 자평정해 심층 해설이 담긴 성역입니다. 과거의 모든 보존 자료를 제한 없이 열람하시려면 멤버십에 합류해 주십시오.

지구(支溝) – 장이 건조해서 생기는 변비의 윤활제”의 2개의 생각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