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루터는 가톨릭의 중재 시스템에 저항하며 만인이 제사장임을 주장했으나, 현대의 개신교는 다시 그 시스템으로 돌아갔다. 목사, 성전 건축, 헌금을 통해 선교의 본질을 왜곡하고 있다. 따라서 진정한 신앙을 위해 기존 교회 체제를 거부하고 새로운 길로 나아가야 한다.
마틴 루터는 가톨릭의 중재 시스템에 저항하며 만인이 제사장임을 주장했으나, 현대의 개신교는 다시 그 시스템으로 돌아갔다. 목사, 성전 건축, 헌금을 통해 선교의 본질을 왜곡하고 있다. 따라서 진정한 신앙을 위해 기존 교회 체제를 거부하고 새로운 길로 나아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