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진단이란 약을 안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 좋은 약 이란것 정도는 알고 있었습니다. 좋은약 이긴 하지만 무지하게 비싸다는 얘기에 바로 관심을 끊었죠. 꼭 비싼 약이 아니더라도 싼약으로도 환자를 고칠수 있는것이 진정한 명의이다! 뭐 이런생각을 했었던거 같습니다. ㅎㅎ 최근에 공진단을 직접 접할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먹어도 보고 만들어 보기도 하면서 느낀점은…명약은 과연 명약이구나…란 생각? 비싼 약재는…
몸의 병(病)을 넘어 마음의 결(理)을 읽다
공진단이란 약을 안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 좋은 약 이란것 정도는 알고 있었습니다. 좋은약 이긴 하지만 무지하게 비싸다는 얘기에 바로 관심을 끊었죠. 꼭 비싼 약이 아니더라도 싼약으로도 환자를 고칠수 있는것이 진정한 명의이다! 뭐 이런생각을 했었던거 같습니다. ㅎㅎ 최근에 공진단을 직접 접할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먹어도 보고 만들어 보기도 하면서 느낀점은…명약은 과연 명약이구나…란 생각? 비싼 약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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