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학 – 김상연 지음/신흥메드싸이언스 인연은 참 오묘하고 신기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 책을 접하게 된것도 우연히 ‘논어’공부로 맺어져 알게된 젊은 명리학자 이부민님의 사무실에 놀러갔다가 아래층에 있는 바른맥한의원에 전시된 ‘맥학’이라는 책이 전시되어 있길래 시간이 없어 오랫동안 보지는 못하고 그야말로 일별했지만 책내용이나 저자의 내공이 만만치 않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책두께에 비해 가격이 좀 부담스럽지만 맥에 대해 관심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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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맥濡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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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맥洪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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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맥浮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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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사람의 생사가 모두 맥에 나타난다
명대 송강(松江 : 지금의 상해) 지역에 요몽(姚蒙)이라는 명의가 있었는데 맥결(眿決)에 정통하여 말하기를 “무릇 사람의 생사가 모두 맥에 나타난다.” 라고 하였다. 그는 가난한 병자에게는 항상 처방약을 무료로 주었다. <이 때 강남의 순라관 추래학(邹來學)이 병에 걸리어 요몽을 불러 치료받고자 하였다. 하지만 요몽은 이를 사절하고 가지 않고자 하였으나 강제로 불리어 가게 되었다. 관서에 도착하니 추순라관이 높은 자리에 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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