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후(獅子吼) : 명리학의 썩은 뿌리를 도려내고 정법(正法)을 세우다

현재 명리학계는 잘못된 주장과 비이성을 경계해야 하는 상황이다. 많은 이들이 고전의 의미를 왜곡하며 사주를 단순한 심리 테스트로 치부하고 있다. 전통적인 사주 해석의 핵심은 《삼명통회》에 담겨 있으며, 이를 통해 올바른 운명의 원리를 이해해야 한다.

대학大學 전문 제1장 ‘명명덕’을 해석하다

《상서 강고》편에서 말했다. "너 자신 고유의 밝은 덕성을 능히 발휘하고 더 높여라" 《상서 태갑》편에서 말했다. "하늘에서 부여 받은 너의 밝은 덕성을 항상 생각하라" 《상서 제전》편에서 말했다. "너의 위대하고 숭고한 덕성을 아주 분명하게 발휘하고 더 높여라" 위에서 말한 것들은 모두 사람이 능히 자기 마음속의 고유한 미덕을 밝고 확실하게 발휘하고 더높일 수 있음을 스스로 깨우치도록 이끌어 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