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시대에서 기업들은 AI의 잘못된 결과와 사고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며, ‘기계의 실수’라는 변명을 사용한다. 이에 따라 개발자와 자본은 AI의 책임을 져야 하며, 이를 위한 ‘AI 무과실 책임법’ 제정이 필요하다. 이러한 법안은 국제적으로 연대하여 시행해야 한다.
몸의 병(病)을 넘어 마음의 결(理)을 읽다
인공지능 시대에서 기업들은 AI의 잘못된 결과와 사고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며, ‘기계의 실수’라는 변명을 사용한다. 이에 따라 개발자와 자본은 AI의 책임을 져야 하며, 이를 위한 ‘AI 무과실 책임법’ 제정이 필요하다. 이러한 법안은 국제적으로 연대하여 시행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