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을 잃으면 성인의 말이나 현인의 행위도 가르침이 되지 못하며, 도리와 견문이 스며들게 되면 결국 동심과 분리된다. 더 나아가, 동심을 잃고 도리를 마음으로 삼게 되면, 말은 동심에서 우러나온 것이 아닌, 그저 외적인 표현이 된다.
동심을 잃으면 성인의 말이나 현인의 행위도 가르침이 되지 못하며, 도리와 견문이 스며들게 되면 결국 동심과 분리된다. 더 나아가, 동심을 잃고 도리를 마음으로 삼게 되면, 말은 동심에서 우러나온 것이 아닌, 그저 외적인 표현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