正中龍德
몸의 병(病)을 넘어 마음의 결(理)을 읽다
문수암에 계신 산전거사님이 문수암 뜰에 핀 산국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셨습니다. 가을이라는 계절을 제대로 느낄 사이도 없이 바로 여름에서 겨울로 돌입하는 날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