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암의 가을 旭山 노정용 세상읽기 2012년 10월 19일2026년 01월 14일 1 Minute 문수암에 계신 산전거사님이 문수암 뜰에 핀 산국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셨습니다. 가을이라는 계절을 제대로 느낄 사이도 없이 바로 여름에서 겨울로 돌입하는 날씨입니다.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로드 중... 관련 게시자: 旭山 노정용 마음의 상태가 단정하지 못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 수가 없어 물건을 보아도 제대로 볼 수 없고, 소리를 들어도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 『大學』 旭山 노정용의 모든 글 보기 Published 2012년 10월 19일2026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