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전벽해라고 해야 맞을것 같습니다

불과 이삼년전만 해도 사진속의 건물들은 거의 보이질 않았습니다. 이삼년 사이에 우후죽순처럼 들어섰습니다. 화리엔이 그나마 제일 처음 들어선것 같고, 아틀란티스 아파트가 그 뒤를 잇고, 페어몬트 빌딩이 빈공간을 채웠던 것 같습니다. 화리엔 맞은편의 리와이리라는 아파트도 어느샌가 분양을 완료하고 문을 열었더군요. 외국인인 제가 보기에도 좀 현기증이 납니다. 물론 그렇다고 이런 발전 속도가 처음 맞닿뜨리는것은 아닙니다. 아주 익숙한 풍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