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난번에 한국에서 오신 손님중 아토피가 심한 아가씨가 있어서 병원에 갔었다는 포스팅을 한번 한적이 있습니다. 아토피 치료때문에 북경중의의원에 다녀왔습니다 중국에서 지어간 약을 먹고 진물이 나는 현상이 없어지고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고 들었습니다. 오늘은 한국에서 이 아가씨 약을 한달분[처음에 일주일 분을 지어가셨고, 뒤에 이주일 분을 우편으로 보내드렸습니다. 사실 중국에서의 약은 기본적으로 일주일치를 지어줍니다. 항상 일주일치 먹고 예후를...
[태그:] 아토피
집이 갑자기 병원이 된듯한 느낌입니다
몇일전에 한국에서 손님이 오셨는데 처음에는 편히 쉬러 오셨는데 중간에 몸에 불편한 곳이 있다고 말씀하셔서 급하게 수소문해서 치료하시는 분을 찾았습니다.아토피 걸린 꼬마는 북경중의의원에 데리고 가서 진찰받고 약을 받아왔고, 어른 두분은 우리학교 졸업생이면서 추나치료를 무척 잘 하시는 분과 우연찮게 연결이 되어서 매일 추나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두분다 원래는 목요일 비행기로 한국으로 돌아가셔야 했는데 한분은 하루 연기해서 금요일에 또 다른...
아토피 치료때문에 북경중의의원에 다녀왔습니다
한국에서 놀러온 4살짜리 꼬마아이가 아토피로 무척 고생을 해서 오늘은 북경에서 아토피를 가장 잘 고친다는 북경중의의원에 다녀왔습니다. 중국아이들은 비교적 아토피에 덜 걸리는 편이라고 합니다. 아토피에 걸리면 부모님의 고통은 이루 말할수 없지요. 오늘 진찰하고 탕약, 외용약, 씻는약등을 받아왔는데 이 약을 먹고 꼬마아가씨가 완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다녀온 북경중의의원의 모습입니다. 조제실의 모습과 첩약을 만드는 모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