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 치료때문에 북경중의의원에 다녀왔습니다

한국에서 놀러온 4살짜리 꼬마아이가 아토피로 무척 고생을 해서 오늘은 북경에서 아토피를 가장 잘 고친다는 북경중의의원에 다녀왔습니다.

중국아이들은 비교적 아토피에 덜 걸리는 편이라고 합니다. 아토피에 걸리면 부모님의 고통은 이루 말할수 없지요.

오늘 진찰하고 탕약, 외용약, 씻는약등을 받아왔는데 이 약을 먹고 꼬마아가씨가 완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다녀온 북경중의의원의 모습입니다.

조제실의 모습과 첩약을 만드는 모습입니다.

아토피 치료때문에 북경중의의원에 다녀왔습니다”의 4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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