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정에서 왕정으로

다음은 김용옥선생이 1월5일부터 문화방송에서 ‘우리는 누구인가’ 강연을 앞두고 문화일보에 기고한 글입니다.저는 김용옥선생의 글에 대단히 동감을 표합니다. 솔직한 심정으로는 왕정으로 다시 돌아와서 다리를 붙잡는 것들을 싹 쓸어주면 더 없이 고맙겠지만 그래서는 이땅에 민주주의가 다시 오지는 않겠지요. 민주주의는 민주주의 방식으로 획득되는것이지, 강압적인 방법으로 강제하는 민주주의 이건 독재의 다른 이름이겠지요.다음은 김용옥선생의 칼럼글 전문입니다. ‘, ‘‘王政에서 민주로’역사의 성취바로봐야 도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