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의 소리 021] 멀쩡한 인간을 죄인으로 만드는 사기극: 원죄(原罪) 비즈니스

기독교는 원죄 개념을 통해 인간에게 죄책감을 주입하여 자기 비하를 유도하고, 이를 통해 교회 권력을 유지해왔다. 비난받는 교리에 반해, 도마복음은 인간이 신성한 존재임을 일깨우며 불필요한 죄책감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한다. 인간의 존엄성을 회복하라는 메시지가 핵심이다.

[광야의 소리 004] 너는 죄인이 아니다: ‘원죄’라는 이름의 영적 가스라이팅

이 글은 '원죄' 교리가 영적 가스라이팅으로 인간을 통제하는 방법임을 비판한다. 기독교에서 제시하는 죄의 의식은 사람들을 세상의 짐으로 묶지만, 오히려 인간은 신의 형상을 지닌 존재라는 점을 강조한다. 결국 우리는 스스로 빛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