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의 대학졸업을 축하합니다

미국 뉴욕주립대학교(알바니 소재)를 다니던 조카가 지난주에 졸업했습니다. 어릴때 부터 부모님을 따라 외국생활을 하면서 국제학교에 다녀서 영어를 한국어보다 더 잘합니다. 왜 한국사람들이 영어를 못하는지 이해를 못하기도 합니다. 90년생이라 아직도 어리게만 보이는데 벌써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까지 해서 참 대견합니다. 제가 한국단어 잘 모른다고 빙구라고 놀렸는데 앞으로는 놀리지도 못하겠습니다. 예진아 졸업 축하한다!!

조카의 사법시험 2차 합격을 축하합니다

사법시험 준비한다고 7년째 대학교를 다니면서 지난해에 1차를 합격하고 올해에 2차 사법시험에 합격한 조카가 너무 대견스럽고 또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 3차도 남아 있지만 이건 거의 요식행위에 지나지 않으니 앞으로 훌륭한 법조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한국에 있으면 맛난 것이라도 사줄텐데 멀리 있어서 이렇게 축하글로 대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