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7일에 군(정확하게는 의무경찰)에 입대한 조카 면회를 어제 다녀왔습니다. 위의 사진은 조카 여자친구가 만들어 온것인데 요즘 아이들은 구김이 없어 참 좋습니다.
어제 조카 면회를 다녀왔습니다
게시자: 旭山 노정용
마음의 상태가 단정하지 못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 수가 없어 물건을 보아도 제대로 볼 수 없고, 소리를 들어도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 『大學』 旭山 노정용의 모든 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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