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습약(利濕藥): 개술(概述); 이수소종약(利水消腫藥): 동과피(冬瓜皮), 호로(葫芦), 적소두(赤小豆), 택칠(澤漆); 이수삼습약(利水滲濕藥): 복령(茯苓), 저령(豬苓), 의이인(薏苡仁), 택사(澤瀉)

이습약(利濕藥)은 이수(利水)와 삼습(滲濕)을 통해 수습병증을 치료하는 약물로, 다양한 효능이 있다. 이 약물들은 수종, 소변불리, 황달 등 여러 증상에 사용되며, 권장되는 사용 주의와 적절한 배합이 필요하다. 각각의 약재는 특성과 용도가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