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왜 맛집에 대한 글을 올리지 않느냐는 항의(?)를 받아서 이 글을 올립니다. 왕징해산물 시장 2층에 있는 양꼬치집입니다. 제가 요즘 주로 가서 먹는 곳이기도 합니다. 맛도 괜찮지만 무엇보다도 중국에서 양꼬치집 하면 더럽다는 선입견을 지우기 힘든데요, 이집은 정말 깨끗합니다. 2000년을 전후해서 베이징에서 유학생활을 하신분들은 육도구에 있던 “해평”이라는 양꼬치집을 자주 이용했던 기억을 가지고 있을겁니다. 이 집 주인이 바로…
몸의 병(病)을 넘어 마음의 결(理)을 읽다
최근에 왜 맛집에 대한 글을 올리지 않느냐는 항의(?)를 받아서 이 글을 올립니다. 왕징해산물 시장 2층에 있는 양꼬치집입니다. 제가 요즘 주로 가서 먹는 곳이기도 합니다. 맛도 괜찮지만 무엇보다도 중국에서 양꼬치집 하면 더럽다는 선입견을 지우기 힘든데요, 이집은 정말 깨끗합니다. 2000년을 전후해서 베이징에서 유학생활을 하신분들은 육도구에 있던 “해평”이라는 양꼬치집을 자주 이용했던 기억을 가지고 있을겁니다. 이 집 주인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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