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를 알려면 오늘을 보면 되고, 내일을 알려면 오늘을 보면된다고 하더군요. 과거가 없는 현재의 나가 있을수 없고, 현재의 나가 없다면 미래의 내가 있을수 없을겁니다. 그래서 한해가 가거나 새로운 해가 오거나 이젠 담담히 받아들입니다. 오늘을 성실하게 살려고 노력할 따름입니다. 따로 소망도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잘 사는게 소망입니다만 이런 것은 이 현실에서는 이루어지기 힘들겁니다. 욕심을 버리고 주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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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을 정리하며
우리 역사는 진보하고 있는가? 또 진보하고 있다면 그 진보의 방향은 옳바른 것인가? 이런 의문을 내내 품으면서 살아온 2003년 이었습니다.지금 현재로서는 어디로 가는지 길이 잘 보이질 않아도 미래에는 현재의 선택이 옳았다는 것이 역사에 총총히 기록되길 희망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홈페이지를 없애고 뉴클리어스를 사용해서 블로그계에 뛰어던것이 특징적이었던것 같고… 내년이면 명실상부한 불혹의 나이로 진입한다는 압박감이 어깨를 누르고… 뒤돌아보면 해 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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