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를 알려면 오늘을 보면 되고, 내일을 알려면 오늘을 보면된다고 하더군요. 과거가 없는 현재의 나가 있을수 없고, 현재의 나가 없다면 미래의 내가 있을수 없을겁니다. 그래서 한해가 가거나 새로운 해가 오거나 이젠 담담히 받아들입니다. 오늘을 성실하게 살려고 노력할 따름입니다. 따로 소망도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잘 사는게 소망입니다만 이런 것은 이 현실에서는 이루어지기 힘들겁니다. 욕심을 버리고 주어진…
몸의 병(病)을 넘어 마음의 결(理)을 읽다
어제를 알려면 오늘을 보면 되고, 내일을 알려면 오늘을 보면된다고 하더군요. 과거가 없는 현재의 나가 있을수 없고, 현재의 나가 없다면 미래의 내가 있을수 없을겁니다. 그래서 한해가 가거나 새로운 해가 오거나 이젠 담담히 받아들입니다. 오늘을 성실하게 살려고 노력할 따름입니다. 따로 소망도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잘 사는게 소망입니다만 이런 것은 이 현실에서는 이루어지기 힘들겁니다. 욕심을 버리고 주어진…
댓글을 달려면 로그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