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겨울 숲에 아침 해를 띄우다 : 旭山(욱산) 노정용의 출사표

세상을 바라보는 눈은 차갑고, 사람을 이해하는 마음은 따뜻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제 새로운 이름 '욱산(旭山)'은 차가운 지혜를 따뜻한 빛으로 발현시키고, 변함없는 지지대를 제공하겠다는 염원을 담고 있습니다. 앞으로 글을 통해 누군가의 마음을 녹이고, 쉼터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