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월 정중용덕 연재 일정 및 휴식 안내

안녕하세요, 욱산(旭山) 노정용입니다. 지난 한 달 동안 블로그에 150편이 넘는 글을 발행했습니다. 번역과 사유의 결과물을 하루라도 빨리 나누고 싶은 마음에 쉼 없이 달려왔으나, 장기적으로 더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는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이에 다가오는 7월과 8월은 글쓰기 분량을 조금 줄이고, 제 자신을 돌아보며 휴식하고 충전하는 '여름 방학'으로 삼고자 합니다. [7~8월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