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중(人中) – 음양의 두기가 서로 통하는 구급혈

인중은 코아래중간부분(비중격)과 윗입술 사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많은사람들은 이 혈이 인체의 윗부분에 위치하고 있는데 왜 인중(人中)이라고 하는지 의아해 합니다.

이런것은 중의의 관점에서 해석해야 합니다. 중의에서는 “하늘은 오기(五氣)로 사람을 먹여주는데 하늘의 기는 코와 통하고, 땅은 오미(五味)로 먹여주는데 땅의기는 입과 통한다.1”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말의 의미는 천기와 통하는 방법은 바로 우리의 호흡입니다. 인체는 심장과 폐를 수축시켜 자연계의 산소를 들이 마시고, 이 산소가 한번 돈뒤에는 이 것을 내뱉게 됩니다. 그래서 흉곽은 천기와 기체가 맞바뀌는 장소입니다. 그래서 흉곽을 천이라고 했습니다. 코는 이 두가지의 기체교환이 진행되는 중요장소입니다. 그래서 코는 천기와 통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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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중(人中) – 음양의 두기가 서로 통하는 구급혈”의 10개의 생각

  1. 형님~사진첨부로 정확한 위치까지 있으면
    중의를 처음 접근하는 사람에게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글자의 뜻가지 해석해주면서 설명한것이 더욱더 이해에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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