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고전] 익숙해질수록 존중하는 ‘거리 조절’의 기술

2026.05.04(월) – 허물없는 사이라는 착각을 버려라

[원문 및 독음]

子曰 晏平仲 善與人交 久而敬之 (자왈 안평중 선여인교 구이경지)

[오늘의 번역]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안평중(晏平仲)은 사람과 사귀는 것을 잘하였으니, 오래되어도(久) 그를 공경(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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