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자위엔(潘家园)에 다녀왔습니다

베이징내에서 가장 큰 골동품 시장인 판자위엔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원래 게을러서 혼자서 이런데에 잘 가질 않습니다만 칭따오에 계신 매형이 오셔서 같이 구경삼아 놀러갔습니다.

중국 그림 파는곳을 중심으로 구경하고 왔습니다. 향피우는 그릇(10위안)과 오줌싸는 동중(20위안)을 구매했습니다.

이곳 판자위엔 시장은 주중보다는 주말에 볼거리가 많습니다. 주말에는 오전 4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개장합니다. 지하철 역으로는 10호선 징송역에서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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